정책자금수출

수출 모집 중

[서울] SBA x LG전자 K-뷰티ㆍ라이프스타일 판로 연계사업(태국) 참여기업 모집 공고

2026.06.18 ~ 2026.07.06 서울특별시 서울

사업 개요

서울경제진흥원(SBA)은 LG전자와 협력하여 서울 기업의 태국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K-뷰티ㆍ라이프스타일 판로 연계사업(태국)」을 추진합니다. 본 사업은 LG전자 태국 공식 홈페이지 및 LG ThinQ 앱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하여 서울 기업의 K-뷰티ㆍ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공공-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형 글로벌 판로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참여기업을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태국 온라인 플랫폼(쇼피, 라자다 등)을 통해 자사 브랜드 제품을 판매 중인 서울 소재 중소기업

① 신청일 기준 서울 소재 사업장, 연구소, 지사 등을 보유하고 있는「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

② 뷰티ㆍ라이프스타일 분야 자사 브랜드 제품 보유 기업(직접 제조 또는 OEM 생산)

※ 단순 수입ㆍ유통 기업 제외

③ 온라인 플랫폼(쇼피, 라자다 등) 입점하여 태국에서 제품을 판매 중인 기업


☞ 온라인 할인 바우처 발급을 통한 LG전자 태국 고객 대상 홍보 지원

- LG전자 태국 공식 홈페이지 및 LG ThinQ 앱 구독고객 전용 페이지 내 브랜드ㆍ제품 노출

- LG전자 고객 대상 홍보 메시지 발송 등 지속 노출 및 기타 프로모션 운영 등

#마케팅·홍보

지원 대상·자격

수출 분야 사업은 서울 지역의 중소기업을(를) 주요 지원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제조업 업종 사업체에 적합합니다. 신청 가능 형태는 기존사업자입니다. 본 사업은 서울특별시(수행: 서울경제진흥원)이(가) 주관합니다. 업력·매출 규모·세금 납부 등 세부 자격 요건은 공고 원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청 일정

접수기간은 2026.06.18부터 2026.07.06까지입니다. 신청 마감까지 D-16 남았습니다.

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신청폼) ※ 온라인 신청폼에 업로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용량 초과 시 사업담당자 이메일 (whitening1379@sba.seoul.kr)로 제출

온라인 접수 바로가기

문의처

서울경제진흥원 뷰티기업육성팀 02-6951-4316, whitening1379@sba.seoul.kr

첨부 · 공고문

1. 모집공고문_260615.pdf

서울 수출 정책자금 현황

정책자금 데이터센터 기준, 서울 지역에서 현재 모집 중인 정책자금은 311건입니다. 수출 분야는 전국 129건이 모집 중입니다. 서울특별시이(가) 현재 운영 중인 공고는 34건입니다. 같은 조건의 다른 정책자금은 아래 링크에서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서울 지역의 중소기업 중 제조업 업종이 주요 지원 대상입니다. 세부 자격 요건은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신청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06.18부터 2026.07.06까지 (마감 D-16)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 접수(신청폼) ※ 온라인 신청폼에 업로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용량 초과 시 사업담당자 이메일 (whitening1379@sba.seoul.kr)로 제출 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링크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서울경제진흥원 뷰티기업육성팀 02-6951-4316, whitening1379@sba.seoul.kr
신청 비용이 드나요?
정부·지자체 정책자금 공고 신청은 일반적으로 무료입니다. 다만 사업자등록증·재무자료 등 일부 제출 서류 발급에 비용이 들 수 있으니 공고를 확인하세요.

신청 전 확인하세요

  • 신청 자격(업력·매출·지역·업종)이 우리 사업체와 맞는지 확인
  • 신청 기간과 마감일 — 마감이 임박했는지 체크
  • 세금 체납·금융 연체 여부 (제한 사유가 될 수 있음)
  • 제출 서류(사업자등록증·재무자료 등) 준비
  • 중복 수혜 제한 여부 — 동일 목적 사업 중복 확인

※ 본 페이지는 공공기관이 공개한 정책자금 공고 정보를 정리·제공합니다. 신청 자격·지원 내용·기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최종 내용은 반드시 공고 원문과 운영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